담벼락 공군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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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미

    공군 화이팅!

    2018.04.25 22:21 신고 [ 수정/삭제 : 댓글 ]
  2. 비밀댓글입니다

    2018.04.17 13:40 [ 수정/삭제 : 댓글 ]
  3.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6 17:37 [ 수정/삭제 : 댓글 ]
  4. 비밀댓글입니다

    2018.01.29 20:04 [ 수정/삭제 : 댓글 ]
  5. 비밀댓글입니다

    2017.12.25 16:13 [ 수정/삭제 : 댓글 ]
  6. 720

    군견짱짱맨

    2017.11.20 22:58 신고 [ 수정/삭제 : 댓글 ]
  7. 비밀댓글입니다

    2017.08.20 15:31 [ 수정/삭제 : 댓글 ]
  8. 사수기어디갔나요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사수기가 다 사라져있네요..
    추억팔이좀 할라했더니.. 에잉

    2017.06.25 05:50 신고 [ 수정/삭제 : 댓글 ]
  9. 공군성범죄

    당시 사건 이후 제가 성범죄 피해자이지만 같이 술을마신 저에게도 잘못이 있다는 생각에 조용히 살아가려했는데 제게 술먹고 빨개져서 찍힌 동영상이 있다는 말과 제가 본인을 신고할시 그 동영상이 유출될거라던 협박, 무엇보다도 실제 제 지인들이 뭔가 못볼것을 봤다는듯이 절 슬금슬금 피하는것같아서 너무 의심이됩니다. 전 동영상에 찍힐 행동은 한적이 없고 더구나 술먹고 필름이 끊긴것도 그남자와 마실때만 있던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공군에 신고할시엔 당시 지휘관들과 여러 상황을 고려해서 사건을 은폐하려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전 다른방법을 사용할 생각입니다.
    그 일을 은폐하기위해 계속해서 우연인척 저에게 이상한 상황들을 만들고 저를 정신이상자로 몰아가려고 하는 그남자와 제남편이 너무 무섭고 소름끼칩니다.

    2017.06.18 05:16 신고 [ 수정/삭제 : 댓글 ]
  10. 공군성범죄

    저에게 자신의 어마어마한 인맥과 배경,
    제가 그사람과 술먹다 기억을 잃었는데
    자신에게 동영상이 있다는듯한 여러 얘기들,
    그리고 사람하나 묻는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협박했던 그사람이 떠올라
    정말 이 세상이 싫어집니다.
    정말 그사람 말대로 그이후 전 세상에서 고립되었고 정말 저를 잘알던 사람들은 안좋은 사건들과 이상한 사고를 당하고 멀어지거나 이유없이 갑자기 연락이 끊겼고 심장마비라는 똑같은 이유로 갑자기 수많은 지인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절 배신한 지인들은 그사건 이후 저를 정신병자로 몰아가며 저를 아주 마음껏 폭행하고 절 억울하게 하면서도 처벌받지않을 자신이 생겼는지 오히려 제발 신고하라고 소리칩니다. 그리고 예전 그성폭력 사건의 가해자와 제가 붙어먹었다는 말로 수없이 저를 모욕했으며 심지어 당시 지휘관들이 증인이라고까지 말했고 이를 찍은 동영상도 가지고 있습니다.
    왜 가장 피해자인 제가 가장 고통받고 도리어 책잡히고 노예처럼 인권도없이 살아야 할까요.??

    2017.06.18 05:04 신고 [ 수정/삭제 :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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