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2012.02.15 07:30 리스트로

조회수 3천만을 돌파한 콘텐츠의 주인공은 누구?

Posted by 공군 공감
 
젊은이들에게는 워킹홀리데이와 어학연수지로 유명한 나라.
빼어난 자연경관을 가진 거친 산맥과 호수의 나라.
 
이 곳은 바로 약 3300만명의 인구가 살고있는 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한민국' 공군에서 왜 캐나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시죠?^^;;;;
 
여러분, 공군 공감에 무려 [캐나다 인구 수]만큼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한 콘텐츠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바로 "사랑은 수송기를 타고"라는 코너(이하 '사수기') 랍니다!
 
바로가기 : http://afplay.tistory.com/category/공군%20%26%20Story/사랑은수송기를타고
 
 

'사수기'는 공군에서 근무하는 장병의 여자친구, 혹은 가족, 지인들이 보내는 정성이 가득담긴 편지를 인터넷과
인트라넷(군 內 네트워크) 공감 블로그에 올려드리는 코너입니다.
 
이 컨텐츠는 특히 인트라넷 상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특히 다른 콘텐츠들에 비해서 유독 '사수기'코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중에, 2011년 한 해동안 가장 많은 인기를 가진 사수기 사연을 찾아보았습니다.
 
 

치... 칠.... 70만?

 
무려.... 칠십만 명이 넘게 보고 갔군요!
대충 계산해도 광명시와(30만) 시흥시(40만) 인구를 다 합친 것과 비슷하네요.
 
인트라넷 최고 페이지 뷰를 자랑하는 바로 그 콘텐츠 다시보기! → 관련 글 : "넌 날 벗어날 수 없어~ 빨리 장가 와!"
 











사수기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부러워서' 일까요?
사수기 사연에는 여지없이 이런 댓글들이 줄을 잇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미스터리한 사실은....
공군 장병은 대략 6만명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페이지 뷰가....?
 
그만큼 공군 공감이 군 내에서 공군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증거겠죠?^^
 
 
 
 
 
'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인 내 남자 친구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일은?


지금 이 순간에도 나라를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을 내 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려면?


군대간 남자친구에게 뭐라고 어떻게 편지 써야할지 막막할때
교본(!) 혹은 매뉴얼(!!)이 되어줄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하다면??


그 해답은 바로, 공군 공감 "사랑은 수송기를 타고♥" 입니다!
 
 

  
조회수 3천만을 자랑하는 콘텐츠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 사랑은 수송기를 타고 신청방법 -



게재 주기 : 주 1회 매주 월요일
                (내부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 afplay@hanmail.net 으로 아래의 사항에 맞춰 보내주세요.

1. 신청자 본인이름 및 연락처
2. 사연을 받을 장병계급과 이름 및 소속 부대
3. 게재할 글과 사진 (글은 A4용지 1매 이상, 사진은 많이 많이♡ 보내실수록 선정에 유리합니다.)
   (주의할 점! 사진을 보내실때는 반드시 글과 별개로, 사진을 따로 메일에 첨부파일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한글이나 워드파일에 사진을 첨부한채로 사연을 보내시게 되면 게재 불가 처리 / 혹은 게재시 사진의 품질이 매우 떨어진 채 공개됩니다. )




반드시 읽어봐야 할 내용 1)
사연의 형식은 글 또는 그림이며 편지, 사연, 분노(?) 등등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
그러기에 사.수.기 코너는 사연을 보내시는 분의 어투와 느낌을 최대한 살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잦은 오타나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문장, 초성체의 과다사용이 발견될 경우 관리자 임의대로 일부 수정되거나 - 심할 경우 사연이 게재되지 않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반드시 읽어봐야 할 내용 2)
사수기 사연을 받으면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은...

"0월 0일이 저희 기념일이라 이 날에 맞춰 올려주세요!"

...입니다.

하지만 최대한 많은 분들의 사연을 올려드리고자 노력하다보니 일반적으로 1~2달 분량의 사연은 미리 접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기념일을 기념하여 올리고 싶거나 특정 주 차에 올리고 싶으신 분들은 적어도 1달 전에는 미리 보내주셔야 합니다.

이번주 X요일이 저희 기념일이에요~ 꼭 좀 올려주세요~ 라며 사무실로 전화하셔서 간절히 애원하셔도 저희들은 도와드릴 수가 없습니다 ㅠㅠ
곰신과 군화가족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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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새날다

    아뒤만이 아니라 진짜 공군이셨네요. ^^
    깜짝~~~ 잘 보았습니다.

    2012.02.15 08:24 신고
    1. 공군 공감

      '진 짜' 공군인이 만드는 공군 블로그입니다~^^

      2012.02.20 10:28 신고
  2. 꽃보다미선

    앗 저도 놀랍 정말 공군이셨네요 ㅎㅎ
    고생이 많아요. ^^
    오늘도 화이팅이요!

    2012.02.15 08:38 신고
    1. 공군 공감

      앞으로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2012.02.20 10:28 신고
  3. 신선함!

    포스팅 완전 잘보고 갑니다~ ㅎㅎ
    즐거운 하루 되시고~
    음악 들으러 방문해주세요~ ^_^

    2012.02.15 10:20 신고
    1. 공군 공감

      네~ 감사합니다^^

      2012.02.20 10:29 신고
  4. 와이군

    솔로들 울리는 염장글이 더 많이 올라오겠네요 ㅋㅋㅋ
    잘 봤습니다~

    2012.02.15 16:35 신고
    1. 공군 공감

      염장글, 가슴아픈 글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2012.02.20 10:29 신고
  5. Uggs Cheap

    염장글, 가슴아픈 글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2012.10.29 22:06 신고
    1. 공군 공감

      네 감사합니다.^^

      2012.10.30 08:38 신고
  6. 곤뇽

    공군공감덕에 당직을 재밌게 보냈었는데
    감회에 빠져 찾아보다 남깁니다

    2017.04.13 23: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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